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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중 흩어진 관군을 모으기 위한 방편으로 광해군이 선조26년(1593) 전주에서 별시로 시행한 무과로 승명수 등 1,785명이 선발되었고, 이후 권율이 협천에서 무과를 실시해 900명을 선발하였다. 이들은 이후 왜병과 싸우는 민병이 되어 국란을 극복하는 힘이 되었다.

□ 전주라는 이름은 누구나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인정을 한다. 한옥마을, 비빔밥을 위시한 한식, 판소리, 한지합죽선과 같은 많은 한국 전통적 문화를 간직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를 느끼길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찾는 곳이 전주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주의 문화 이면에는 음식이나 물건, 소리와 같은 다소 정적인 문화로 구성됨을 알 수 있다.

□ 이러한 이유에서 과거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 국란 극복의 도화선이 되었던 전주 별시라는 역사적 전통을 기반으로 역동적인 한국 문화인 무예를 전주 시민을 비롯하여 전주를 찾는 이들에게 함께 나누고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데 그 의미가 있다.

□ 이는 전주의 전통문화를 구성하는 정적인 축과 더불어 동적인 축으로서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적 사상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무예라는 신체문화를 현대에 되살려 신체적인 건강을 얻는 방법과 과거 우리 지역을 지켜냈던 선조들과 교감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하여 전주 무과를 추진하는 바입니다.